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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폰 중독 방지 ‘깨알텃밭’ 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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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,534회 작성일 15-05-20 0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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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용 앱 개발사 브리즈앤브리지, 식물키우기 키트 함께 사용



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스마트콘텐츠센터 교육앱 개발사인 브리즈앤브리지는 교육용 식물 키우기 키트 '깨알이라면'과 함께 사용하는 자연교육 앱 '깨알텃밭'을 개발했다.

최근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이 많아지면서 각종 심각한 후유증이 우려되는 가운데 브리즈앤브리지의 식물키우기 키트와 앱은 스마트폰 중독 증상을 일부 해결할 수 있는 가뭄에 단비 같은 제품이다.


화분의 형태가 꼭 컵라면처럼 생겼다고 해서 '깨알이라면'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이 키트는 현재 강낭콩, 방울토마토, 상추, 래디시, 당근, 시금치 등 총 6종이 출시됐으며 '깨알텃밭' 자연교육 앱과 함께 사용하면 식물이 자라는 동안 미션과 게임을 더불어 할 수 있어 자연학습에 많은 도움이 된다.


'깨알이라면' 키트는 식물키우기 체험 화분, '깨알텃밭' 앱, '우당탕탕 깨알텃밭' 워크북으로 구성돼 있고 교육환경에 따라 선택적 사용이 가능하다. '깨알텃밭' 앱은 화분 한 개 당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인증 받는다.


또한, 브리즈앤브리지는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 바구니를 제작했다. 스마트폰 바구니에 스마트폰을 보관함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스마트폰의 사용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기업과 학교 체험학습 진행에 유용하다.


'깨알이라면' 키트는 초등학교 특수학교 프로그램으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일선 초, 중학교에서의 재 구매율 또한 상당히 높다. 스마트폰 바구니를 비롯한 깨알러닝의 제품들은 현재 500여개 초, 중학교에서 15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체험한 제품으로 학교장터(S2B)나 네이버 지식쇼핑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.


최근 유행하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믹스한 교육방식을 채택해 배우는 이에게 흥미를 선사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앞장서는 브리즈앤브리지는 스마트콘텐츠 제작 기술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스마트 체험학습 분야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


<출처 복지뉴스 김문정기자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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